작은 회사가 해외 진출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중 하나는
Whitelabel with rev share 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말 그대로 현지에 맞게 현지 회사가 서비스 또는 상품의 이름을 정해
서비스 하고 그 서비스에서 수익을 내며 양사가 수익을 나누는 방법 입니다.
구글이라는 서비스가 전세계 각국마다 서비스 이름이 다 다를리는 없겠지만,
이건 자본력이 되어 현지에 직접 100% 현지 법인을 설립을 하는 경우에 가능한 것이고,
해외 각국에 모든 지사를 직접 설립하기 힘든 회사들은 각국의 회사들에
Whitelabel with rev share 방식으로 사업을 접근하는 것도 좋습니다.
거기에 각 국가 회사들의 지분을 추가로 취득하는 옵션을 거는것도 매우 좋은 방법 입니다.
자기 브랜드를 하나로 통일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기는하나,
결과적으로 해외에 국가별로 서비스 유통망을 갖는 매우 좋은 방법이며,
그 과정에서 생기는 노하우를 가지고,
자사의 서비스나 상품이 아닌것도 직접 해외에 유통할수 있는 힘과 노하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