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적 협력중

스케치판을 서비스 하고 있는 (주)자라자와 사이드 프로젝트로 가칭 슬라이딩 잉글리쉬 라는

 

영어앱을 기반으로한 영어사업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략 3주 후면 세상에 빛을 보게 될것 같습니다.

 

성인 생활 영어로 시작해서 비지니스 영어 시리즈,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 시리즈로 반응이

 

괜찮으면 책을 연계해서 출간하고 전화 영어 업체와 연동하여 별도의 SPC로 분리 시킬 계획입니다.

 

전화 영어 교육 회사와 협업 한다면 B2C는 물론 기업에 B2B 영업도 가능하죠.

 

삼성그룹 엘지그룹에는 안드로이드로 해야겠군요. ^^

 

 

작년에 (주)엔써즈 김길연 대표님이 영어 프로젝트는 진행 안해보냐고 말씀해 주셨는데,

 

영어로 국내에서 사업으로 돈을 버는게 제 철학과는 맞지 않아 진행 안 했었죠.

 

(개인적으로는 창업자로써 회사에서 영원히 급여를 받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지난 8년간

 

이른 새벽에 다수의 국내외 기업에서 임직원 비지니스 영어강의를 했었습니다.)

 

슬라이딩 잉글리쉬 프로젝트는 애초에 (주)자라자 김유 대표와 시작과 동시에 반응이 오면

 

곧바로 일본 시장에 내놓는 영어 사업으로 이야기를 나눴고

 

(일본분들 영어 많이 못하죠. 한국에 비해 강사료도 꽤 비쌉니다.)

 

이 부분에서 서로 같은 바램을 가졌기에

 

일본시장을 진출을 생각하고 만들고 있습니다. 욕심 안부리고.

 

말씀드린데로 사이드 프로젝트로 반응 없으면 바로 접는걸로.

 

양사가 협업을 하니 이 사업의 손익 분기는 기가 막히게도 65만원 입니다. (아직까지는)

 

하하하.

 

 

 

(주)아이토닉과 본격적으로 퀵샷이라는 첫 게임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점점 속력이 붙을것 같으니 조만간 흥미로운 게임 하나 내놓을것 같습니다.

 

아이토닉 박성준 대표님과는 게임이 주가 되는 것이 아닌 소셜이 주가 되는 남들과 차별화 되는

 

방향으로 진행을 하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

 

게임사업을 함께하고 있는 최동규 대표님이 너무 일을 잘해 나가고 있으니 든든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협업이 현실화 되기가 쉽지 않았지만,

 

올해는 모두 공격적인 행보가 가능해 졌습니다.

 

이제야 각사의 장점을 서로가 명확히 파악하고, 힘을 합치자는 움직임이 하나둘 있는거죠.

 

리소스를 분산하기 때문에 규모가 큰 업체가 아니라도 다양한 비지니스가 가능해졌습니다.

 

여기서 좋은 성과를 내면, 그걸 기반으로 더 공격적으로 여러 회사와 힘을 합쳐 나갈 계획입니다.

 

이 판을 짜는데 꽤나 시간이 걸렸네요.

 

대표님들끼리 지난 몇년간 서로의 신뢰를 쌓는 시간이 있었으니까요.

 

이제와 현실화 되니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해내야겠지요. ^^

 

 

 

 

 

 

 

 

  1. 오픈검색 2010/07/12 20:36 답글수정삭제

    제가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되었고, 직접 뵈었던 멋쟁이 두분이 함께 작업을 하셔서 작품을 만들어 내신다니 정말 기대가 되는군요, 특히 저를 비롯해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벽으로 다가오는 영어 관련 서비스라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라고 쉽게 접지 마시고 최고의 작품을 만드셔서 일본 영어 시장을 석권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최근 일본을 대표하는 온라인 기업 라쿠텐과 의류 대표 기업 유니클로가 사내 공용어로 영어를 채택한다고 해서 난리인데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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